원가와 판매가를 넣으면 마진율·마진액·원가율을, 목표 마진율을 넣으면 얼마에 팔아야 하는지를 바로 알려드립니다. 부가세와 판매 수수료까지 반영해 실제 남는 돈 기준으로 계산합니다.
기본값: 원가 4,000원 · 판매가 10,000원 · 부가세 포함 가격 기준메뉴 한 개를 만들 때 드는 재료비, 포장 용기, 소스처럼 팔 때마다 생기는 비용을 넣으세요.
손님이 실제로 내는 메뉴판 가격 기준입니다.
손님이 내는 가격에는 부가세 10%가 들어 있어, 실제 내 매출은 판매가 ÷ 1.1입니다. 간이과세자나 면세 품목이면 끄세요.
배달앱·카드·스마트스토어 수수료 등입니다. 매장 판매면 0으로 두고, 배달앱이면 중개+결제를 합쳐 대략 4~11% 정도입니다. 수수료는 부가세를 뺀 매출에 곱해 계산합니다.
마진율은 실제 매출에서 원가를 뺀 비율입니다. 임대료·인건비·공과금까지 빼면 영업이익률이 되며, 보통 이 값보다 훨씬 낮아집니다.
매출과 재료비만 넣으면 10초 만에 오늘 순이익을 계산해 드립니다. 가입 없이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.
다섯 가지만 알면 메뉴 가격을 감이 아니라 숫자로 정할 수 있습니다. 이 계산기는 부가세와 수수료가 있을 때 판매가 대신 실제 매출(판매가 ÷ 1.1에서 수수료까지 뺀 금액)을 기준으로 같은 공식을 적용합니다.
같은 메뉴라도 부가세와 수수료를 반영하느냐에 따라 마진율이 이렇게 달라집니다. 버튼을 누르면 그 조건이 계산기에 그대로 들어갑니다.
| 조건 | 실제 매출 | 마진액 | 마진율 | |
|---|---|---|---|---|
| 부가세 무시 | 10,000원 | 6,000원 | 60.0% | |
| 부가세 포함 가격 | 9,091원 | 5,091원 | 56.0% | |
| 부가세 + 수수료 10% | 8,182원 | 4,182원 | 51.1% |
둘 다 "얼마를 붙였나"를 보는 숫자지만 나누는 기준이 다릅니다. 마진율은 판매가로, 마크업은 원가로 나눕니다. 그래서 같은 거래라도 마크업이 항상 마진율보다 크게 나옵니다.
마진액은 2,500원입니다. 원가로 나누면 마크업 50%, 판매가로 나누면 마진율 33.3%입니다. 마진율 50%를 원한다면 원가의 두 배인 10,000원에 팔아야 합니다. 가격을 정할 때 마크업으로 계산하고 마진율로 착각하는 실수가 가장 흔합니다.
이 계산기의 마진율은 판매가에서 원가(재료비)만 뺀 매출총이익률입니다. 임대료·인건비·공과금까지 빼면 영업이익률이 되고, 이 값은 보통 훨씬 낮습니다. 메뉴 가격을 정할 때는 마진율로, 가게 전체로 얼마가 남는지는 영업이익률로 나눠서 보세요.
메뉴 한 개를 만들 때 드는 재료비, 포장 용기, 소스, 일회용품처럼 팔 때마다 생기는 비용을 넣으세요. 월세나 인건비 같은 고정비는 메뉴 원가가 아니라 손익분기점 계산에서 따로 보는 항목입니다.
일반과세자가 부가세가 포함된 가격(메뉴판 가격)으로 팔 때 켜세요. 판매가의 1/11은 나중에 부가세로 내야 하는 돈이라 내 매출이 아닙니다. 간이과세자이거나 면세 품목이면 끄고 계산하면 됩니다.
배달앱 수수료와 사장님 부담 배달비가 추가로 빠지기 때문에, 같은 메뉴라도 매장 판매보다 마진율이 낮아집니다. 이 계산기의 판매 수수료 칸에 앱 수수료율을 넣어 배달 기준으로 다시 계산하거나, 배달앱 수수료 계산기로 건당 공제액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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